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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코리아투데이뉴스] 김천시 양금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관음사(주지 진정스님)에서는 지난 2월 4일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00kg를 기부했다.
관음사에서는 매년 독거노인,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들에게 기부를 하고 있으며, 이날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15개 경로당에 전달됐다.
진정스님은 "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, 앞으로도 관음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.”라고 밝혔다.
강성규 양금동장은 “어려운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나눔의 손길을 주시는 관음사에 감사드리며, 행정에서도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여 어르신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 <저작권자 ⓒ KTN 월간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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